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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추억의 단층 (Emily Bronte – “Riches I hold in light esteem”) 자취하면서 새롭게 느끼는 몇 가지 Tchaikovsky Violin Concerto 못 먹은 밥과 못 이룬 꿈 일본인 친구 켄타로가 알려준 재미있는 일본어 문장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하기 위한 방안 오랜만에 글 쓰는군요. 2008
요즘 난생 처음으로 수염을 길러보고 있다 방금 가구를 좀 사서 왔다. 이사 한 학기가 드디어 끝났다! White Elephant Party TUI Presentation Christmas iSchool Mix TUI Preparation Stanford Visit Samsung West Gathering Golden Gate Bridge Again Tangible User Interface 수업이 지역 신문에 나왔네요. 드디어 블로그 디자인도 바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