킄킄 동생이 초코렛을 받아왔다
근데 치사하게 보여주지두 않구…--; 오늘 ‘동갑내기 과외하기’보러갔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어딜가나 넘쳐나는 사람들. (내일 만나지 왜 오늘만나고들 난리야**) 넘쳐나는 초콜렛과 바구니들 (으으 시각공해야--;) 엠에스엔에 접속했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없어진 한 녀석이 말했다. 녀석: 올해는 초코렛도 못받겠구나ㅠㅜ 나: 커플들은 알아서 초코렛 잘 먹을텐데 이런날은 왜 만들었는지 몰라--; 녀석: 너도 사탕줄사람 없겠구나. 나: --; ㅠㅜ 녀석: 쯧쯧. 불쌍하다. 정 받을사람 없으면 내가줄게-- 나: 교환하자는거냐? 서럽다. 안먹어 안먹을거야 그래. 초콜렛과 사탕을 전면거부한다. 투쟁 -_-; 내일하루만 초콜렛을 끊을까? 아아 건 너무 어려운일이야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