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ure.org
자유게시판

울엄마

엄마 학교가 발령 났는데 집근처에 가깝게 난 것 까지는 좋은데, 그 학교에 나이 많은 선생님도 많고, 시범학교도 끝났고 머 하여간 안 좋은 조건만 모여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그래서 “그래두 집이랑 가깝잖아~” 라고 나름대로 위로 해드릴려고 그랬더니, 가까운 것은 별로 상관 없다시면서 또다시 침울 모드로.. ㅡㅡㆀ 에휴 어머니는 교감 선생님 되실려구 하는데 교사는 승진할 때 점수 모으기가 무지 힘든 것 같았다. (이 때까지 엄마한테 조금씩 들어모은 지식에 따르면 -_-) 아무튼 엄마 앞으로 일들이 다 잘됐으면 좋겠다 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