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
감기와 배탈로 하루 종일 탈진해서 좀비처럼 다니다가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간신히 기운을 차리고 보니까 숙제가 있었다… 휴… 별로 안 힘들 줄 알았는데 숙제도 혼자 하려니까 애매한 부분도 많고 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담부터는 꼭 애들이랑 모여서 같이 해야겠다.. 휴 기계공학개론은 왜 그렇게 이상한지.. 드롭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열심히 해보자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고.. 서양의 문화적 전통도 결국 듣기로 마음 먹었다.. 대신 열심히 해야할텐데… 사는게 왜 이렇게 빡빡한지.. 주4도 아니었으면… 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