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ure.org
자유게시판

현우야 신청곡~

제목은 SES의 달리기! 오늘 집에오는 마을버스 안에서 들었는데 좋더라^^ 번거롭겠지만… 추가시켜줘^-^ 아직도 엄마의 얼굴엔 아픈 흔적이 남아있다. 많이 아픈거냐고. 병원엔 왜 안가냐고 묻는 나에게 엄마는 이제 안아프다고. 마음이 아프다고 대답하신다. 마음이 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