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ure.org
자유게시판

아...

진작에 고등학교 때 대학교 1학년 1학기 연애나 열심히 해볼걸 차라리 공부가 쉬운것을 사람은 왜 이리 어려운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블라블라 천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나는 내 속도 모르겠는데 오래전 사람들도 나랑 같은 고민을 한거야? 천년이면 참 오래 지났는데 아직도 풀 수 없나 보네 내 마음은 누가 제일 잘 알까 내가 제일 잘 알기엔 너무 안타까워 슬프군 ☆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