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어제인가 그제에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다. “아빠.. 나 요새 고민이 있는데요..” “너 뭐 사고 쳤냐?” “아뇨 -_-; 그게 아니라 그냥 마음이 심란해요” “고민은 뭔가 선택해야만 할 때, 그게 고민이지 네가 지금 하는건 혼자 삽질 하는 거 야 임마”
어제인가 그제에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다. “아빠.. 나 요새 고민이 있는데요..” “너 뭐 사고 쳤냐?” “아뇨 -_-; 그게 아니라 그냥 마음이 심란해요” “고민은 뭔가 선택해야만 할 때, 그게 고민이지 네가 지금 하는건 혼자 삽질 하는 거 야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