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 그리고 또 사랑하니까
사랑이 다가오는 순간은 미세한 떨림에서 시작된다. 첫 떨림의 순간이 사랑의 파장을 일으켜 첫 만남으로 이어지고 한 달이, 그리고 100일이 지나면서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사랑하니까…그리고 또 사랑하니까… 영원이 되는 것이다. - 용혜원의 《사랑하니까》중에서 - * 사랑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떨림이 한 순간의 스침으로 그치는 만남이 있고, 한 순간의 떨림이 운명처럼, 섭리처럼 영원으로 이어지는 인연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영원으로 묶는 사랑이 멋지고 위대한 사랑입니다.